Professor-led organizational diagnostics

직원 목소리
조직 실행으로 바꾸는 진단

Hasbrouck Labs는 중소·중견기업의 직원 설문과 조직 데이터를 분석해
조직 리스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실행 가능한 우선순위를 제시합니다.

현직 해외대학 경영대 교수진이 직접 진단합니다.

설문 설계, 데이터 해석, 경영진 피드백을 외주화하지 않고 연구 기반으로 직접 제공합니다.

01
Faculty-led diagnosis

현직 해외대학 경영대 교수진이 직접 설계·분석·피드백합니다.

02
Research-grade interpretation

조직행동·리더십·HR 연구에 기반해 결과를 해석합니다.

03
Actionable priorities

결과 요약이 아니라 팀별 리스크와 실행 우선순위를 제시합니다.

The problem

설문은 많지만,
실행으로 이어지는 진단은 드뭅니다.

많은 조직이 직원 설문을 시행하지만, 어느 팀이 가장 위험한지, 무엇을 먼저 바꿔야 하는지, 그리고
같은 문제가 왜 반복되는지는 명확히 보지 못합니다.

Blind spot

전사 평균 뒤에 숨은 팀별 리스크

평균 점수는 양호해 보여도 특정 팀에는 소진, 이탈 위험, 리더십 불신이 집중될 수 있습니다.

Voice

주관식 응답의 미해석

직원들은 이미 중요한 신호를 보내고 있지만, 대부분의 조직은 그 신호를 구조화하지 못합니다.

Action

결과는 있지만 우선순위가 없음

대시보드와 그래프만으로는 경영진이 어떤 팀을 먼저 지원해야 하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Why Hasbrouck Labs

설문 대행이 아니라,
교수진이 직접 수행하는 조직진단입니다.

Hasbrouck Labs는 설문 운영보다 해석과 피드백의 질을 중시합니다. 진단 설계부터 결과 해석, 경영진 브리핑까지 현직 해외대학 경영대 교수진이 직접 관여합니다.

01

Professor-led

중요한 진단과 피드백을 외부 조사원이 아니라 교수진이 직접 제공합니다.

02

Team-level

전사 평균이 아니라 팀별 리스크와 운영 편차를 중심으로 봅니다.

03

Voice decoded

주관식 응답을 핵심 이슈, 긴급도, 팀별 패턴으로 구조화합니다.

04

Executive-ready

경영진이 바로 판단할 수 있도록 실행 우선순위와 로드맵으로 정리합니다.

Process

설문에서 실행까지 4단계

정량, 정성, 네트워크 데이터를 결합해 조직의 핵심 리스크와 실행 우선순위를 도출합니다.

1

Design

조직 규모와 목적에 맞춰 진단 문항과 분석 단위를 설계합니다.

2

Collect

전 직원 설문, 주관식 응답, 관리자/팀장 대상 문항을 수집합니다.

3

Diagnose

팀별 리스크, 주관식 이슈, 리더십 체감 차이를 통합 분석합니다.

4

Feedback

교수진이 직접 경영진 피드백과 실행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Diagnostic packages

조직 규모와 목적에 맞게 선택하는 진단 패키지

세 가지를 모두 진행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조직 규모, 예산, 진단 목적에 따라 필요한 범위만 선택하거나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초기 상담에서 조직 규모와 목적을 확인한 뒤, 가장 적합한 진단 범위를 제안드립니다.

OrgScan Lite
30–100명 규모 조직
Baseline

빠르게 조직 상태와 주요 압박 포인트를 점검하는 기본 진단입니다.

  • 전 직원 설문 1회
  • 주관식 1–2문항 분석
  • 핵심 지표 요약
  • 20–25페이지 리포트
  • 온라인 브리핑 1회
LeaderMap
선택형 추가 모듈
Add-on

조직도 이면의 조언·정보·영향력 네트워크를 가시화합니다.

  • 팀장급 사회연결망 분석
  • 조언·정보 흐름 매핑
  • 핵심 연결자 식별
  • 관계 과부하 및 의존도 리스크
  • 리더십 파이프라인 참고 지표
360° Leadership Review
관리자·팀장 대상 · 모든 규모
Leadership

상향평가와 상호평가를 결합해 리더의 실제 영향력과 신뢰를 다면적으로 진단합니다.

  • 구성원이 평가하는 상향평가 (리더십 신뢰·영향력)
  • 동료 간 상호평가 (협업·신뢰 네트워크)
  • 교수진이 작성하는 개별 리더 피드백 리포트
  • 팀·부서 단위 종합 결과
  • 익명성 보장, 육성 목적의 피드백 (평가·불이익 아님)
지속 추적 옵션

한 번의 진단은 스냅샷입니다.
반복되는 진단이 입체적인 그림을 보여줍니다.

연 1회 또는 반기 1회 후속 진단으로 개입이 실제로 효과가 있었는지, 리스크가 다시 커지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합니다. 모든 진단 패키지에 구독형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반기 · 연간

최초 진단과 연결된 짧은 반기·연간 펄스 설문으로 변화를 다시 측정합니다.

추세 리포트

기준 데이터 대비 팀별 변화를 추적해 개입이 실제로 통했는지 보여드립니다.

구독형

어떤 진단 패키지에도 자유롭게 추가하거나 해지할 수 있습니다.

지속 추적 플랜 문의하기 →
Case example

200명 규모 제조기업 진단 예시

전 직원 객관식 설문, 주관식 응답, 팀장 네트워크 분석을 결합해 고용 불안, 인력 과부하, 팀별 심리부담, 리더십 체감 차이를 진단하고 실행 로드맵을 제안했습니다.

긴급 이슈고용 불안과 인력 부족·업무 과부하가 특정 팀에 집중.
팀별 편차전사 평균으로는 보이지 않던 심리부담과 리더십 체감 차이를 식별.
네트워크 리스크비공식 조언·정보 흐름에서 핵심 연결자와 의존도 리스크를 확인.
실행 로드맵0–3개월 즉시 대응과 3–12개월 구조개선 과제를 구분해 제안.
연간 추적이후 매년 조직진단을 반복해 개선 효과와 새로 발생하는 리스크를 함께 확인하고 있습니다.

조직의 진짜 리스크를 더 선명하게 보고 싶다면

파일럿 진단을 통해 귀사에 적합한 진단 범위와 실행 우선순위를 확인해보십시오.
한 번의 통화로 조직 규모와 목적에 맞는 접근을 제안드립니다.

파일럿 진단 문의하기 →